1회 유찰 4억96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1014번지 삼성아파트 112동 103호가 경매 나왔다. 단대부고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4개동 96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0년 8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59.88㎡로 방이 3개다. 역삼로, 삼성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숙명여중고교, 단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2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4억9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6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3월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0-27343
오금동 아파트 170.32㎡
2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송파구 오금동 43번지 현대아파트 28동 202호가 경매 나왔다. 오금고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1개동 131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4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170.32㎡로 방이 5개다. 남부순환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오금초등, 오금중, 오금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오금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2억원에서 13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3월2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0-6943
여의도동 아파트 158.48㎡
1회 유찰 12억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0번지 장미아파트 A동 1007호가 경매 나왔다. 여의도중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개동 196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78년 6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서향이며 158.48㎡로 방이 5개다. 용호로, 여의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여의도초등, 여의도중, 여의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여의도백화점과 여의도성모병원, 한강시민공원여의도지구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2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3억5000만원에서 13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3월29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0-2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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