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동 아파트 84.93㎡
1회 유찰 6억원
 
서울 강남구 일원동 719번지 수서푸른마을 아파트 110동 501호가 경매 나왔다. 중산고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1개동 9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4년 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으로 동향이며 84.93㎡(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일원로, 광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모초등, 대왕중, 중산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대모산과 삼성서울병원, 이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6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6월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10-22980

가락동 아파트 84.69㎡
1회 유찰 5억4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140번지 가락쌍용 아파트 202동 1307호가 경매 나왔다. 송파중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4개동 206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9년 11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향이며 84.69㎡(39평형)로 방이 3개다. 거여동길,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가주초등, 송파중, 가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오금공원과 경찰병원,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3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5억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4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5000만원에서 6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6월2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0-16247

여의도동 아파트 150.8㎡
2회 유찰 9억2800만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3-4번지 롯데캐슬아이비 아파트 102-2306호가 경매 나왔다. KBS별관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개동 445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5년 12월에 입주했다. 35층 건물 중 23층으로 북동향이며 150.8㎡(61평형)로 방이 4개다. 여의나루길, 의사당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여의도초등, 여의도중, 여의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 여의지구와 여의도성모병원, 여의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9억2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1억5000만원에서 1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6월27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09-2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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