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대통령' 뽀로로가 친구들의 도움과 교훈 속에서 진정한 슈퍼 영웅이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슈퍼 영웅 뽀로로>.

영웅이 되고 싶어하는 뽀로로는 아직은 말썽쟁이다. 친구들에게 피해만 주던 뽀로로가 슈퍼 영웅이 되고 싶어 하다가 꿈속에서 영웅 뽀로로를 만나 진정한 영웅이 되어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렸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특수효과로 70분 동안 어린이들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레이저와 영상을 활용한 홀로그램기법, 무대 위 커다란 눈 덩이, 객석을 날아다니게 만든 마술 등으로 볼거리도 제공한다.

공연 중간 중간에는 아이들이 열광하는 뽀로로, 루피, 크롱 등 인기 캐릭터들이 객석에 내려와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줄 <슈퍼 영웅 뽀로로>는 7월1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월요일 공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