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는 17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왕실 총사를 꿈꾸는 달타냥과 삼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의 모험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명작 <삼총사>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작곡가 브라이언 아담스와 스팅, 로드 스튜어트가 함께 부른 'All for Love'가 뮤지컬 넘버로 되살아 났다.
신성우, 유준상, 엄기준, 민영기, 김법래 등 최고의 캐스팅과 함께 충무아트홀에서 세종문화회관의 화려한 무대로 옮겨온 이번 앵콜공연은 웅장함이 한층 더해졌다. 큰 무대에 맞게 하일라이트인 검술장면이 보강됐다. 화려해진 무대와 함께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7월22일부터 3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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