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스타 2011>은 대중 가수들이 오페라라는 낯선 장르에 도전해 서바이벌을 펼치며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예술의전당 무대로 옮겨온 이번 <오페라스타 콘서트>는 <오페라스타> 출연진인 테이와 임정희가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또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지휘자 서희태가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이끈다. 이들과 함게 가수들의 멘토였던 바리톤 서정학, 소프라노 김수연이 함께 출연해 보다 화려한 무대를 무대를 연출한다.
이번 공연은 시각장애인 도서관 건립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공연이어서 더욱 뜻깊다. 많은 애호가들이 시각장애인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7월24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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