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7억7600만원
서울 강남구 일원동 735번지 가람아파트 109동 403호가 경매 나왔다. 대모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3개동 496가구의 아파트단지로 1993년 3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84.95㎡(31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광평로, 일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모초, 대왕중, 중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대모산공원과 삼성서울병원,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7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7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7000만원에서 9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6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8월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1-7582
잠실동 아파트 176.05㎡
2회 유찰 12억80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86번지 아시아선수촌아파트 14동 906호가 경매 나왔다. 정신여중고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8개동 1358가구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6년 5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9층으로 남서향이며 176.05㎡(57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올림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아주초, 아주중, 정신여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아시아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0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2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3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7억원에서 1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3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8월2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0-16025
우만동 아파트 101.26㎡
1회 유찰 3억5200만원
수원 팔달구 우만동 600번지 월드메르디앙아파트 103동 1506호가 경매 나왔다. 팔달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4개동 2063가구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4년 7월에 입주했다. 30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향이며 101.26㎡(39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밀레니엄길, 월드컵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팔달초, 동성중, 유신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월드컵경기장과 아주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4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3억5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의 가족이 거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4억원에서 4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95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8월24일 수원지방법원 경매 15계다.
사건번호 11-14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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