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동 아파트 114.93㎡
2회 유찰 4억 8,64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1278번지 목동삼성아파트 101동 202호가 경매 나왔다. 목일중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92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6년 9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114.93㎡(44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등촌로, 안양천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목초등, 목일중, 신목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안양천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6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86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2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의 소액임차인이어서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9월19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11-3777 
 

문정동 아파트 136.32㎡
2회 유찰 7억 6,8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올림픽훼밀리타운아파트 213동 604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시장역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6개동 449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6층으로 남향이며 136.32㎡(49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패밀리길,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가원초등, 가원중, 가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10억5000만원에서 11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9월1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09-23812
 

 
수내동 아파트 131.4㎡
1회 유찰 6억 9,60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77번지 푸른마을아파트 602동 803호가 경매 나왔다. 수내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2개동 116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3년 3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8층으로 남동향이며 131.4㎡(48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내정로, 백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수내초등, 수내중, 수내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중앙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7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6억9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2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9월14일 성남지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09-25816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