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예술체험극 <노리아츠>는 음악, 미술, 무용을 접목시킨 어린이용 예술극이다. 이 공연에서는 단순히 공연만 관람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이 극에 직접 참여해 피카소의 미술활동을, 모차르트의 음악활동을, 던컨의 무용활동을 함께 할 수 있다. 아이들은 놀이를 하는 사이 자연스럽게 예술적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다.
무엇보다 <뽀로로>, <디보>를 제작한 어린이뮤지컬 전문 제작진이 참여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주변에서 쉽게 보고 접할 수 있는 종이을 소재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극에 녹여 아이들이 자연·환경보호에 대해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했다.
이 공연은 무대와 객석의 구분 없이 공연장 전체가 무대며 객석이다. 배우와 아이, 부모가 함께 극 속에 들어가 놀이를 통해 예술적 감각을 일깨우며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10월30일까지. 문화공간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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