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3일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4차례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국내외 정상급 피아노 아티스트들과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축하 무대로 이어진다.
이번 공연에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사오 사사키를 비롯해 김광민이 감미로운 재즈 음악을 선보였다. 오는 22일에는 1993년 동아 음악 콩쿠르와 1997년 뵈젠도르퍼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로맨틱한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공연한다.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젊고 열정적인
깊어가는 가을 밤 국내외 정상급 피아니스트의 무대가 마련된다.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의 축하 무대로 마무리 된다.
'꿈의숲 아트센터'는 지난 2009년 10월17일 개관해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회를 개최해 문화예술 시설이 부족한 서울 동북부지역에 문화예술의 향기를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10월23일까지. 꿈의숲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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