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 아파트 128.62㎡
1회 유찰 11억2000만원
 
서울 강남구 개포동 653번지 현대아파트 106동 102호가 경매 나왔다. 구룡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416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4년 4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1층으로 남동향이며 128.62㎡(47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개포동길,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구룡초등, 구룡중, 개포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1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3억원에서 14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7000만원에서 5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0월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0-12204
 
방이동 아파트 100.31㎡
1회 유찰 7억84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302동 206호가 경매 나왔다. 세륜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2개동 55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9년 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100.31㎡(40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위례성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세륜초등, 보성중, 보성고교 등이 단지 내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8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7억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9억원에서 10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7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0월 24일 서울동부지방법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1-1679
 
상계동 아파트 38.52㎡
1회 유찰 2억2400만원
 
서울 노원구 상계동 680번지 상계주공아파트 817동 306호가 경매 나왔다. 상곡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8개동 8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8년 8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향이며 38.52㎡(13평형)의 구조로 방이 2개다. 동1로와 한글비석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마들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상곡초등, 청원중, 청원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상계백병원과 롯데백화점, 수락산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억8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2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2억7000만원에서 2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8000만원에서 85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10월 24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1-587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