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엑스-제팬 채권형펀드는 은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또 하나의 월급처럼 분배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월지급식 채권형펀드다. 해외자산운용은 BNP Paribas에서 위탁 운용하며, 국내자산관리 및 환헷지는 유진자산운용이 수행하고 있다.
아시아 엑스-제팬 채권형펀드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노동력, 건전한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또는 기업)가 발행한 채권에 50% 이상을 편입시킴으로써 안정적인 이자소득 및 자본이득을 추구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국가들은 다른 이머징마켓에 비해 채권 및 외환시장 유동성이 풍부한데다 국채를 이용한 차익거리 기회가 많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연 예상수익률은 세전 기준으로 6.0~6.5%다. 상품 특성상 안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기대 수익률이 높다고 할 수는 없지만, 4%대의 시중은행 1년 만기 정기예금에 비해서는 2%포인트 정도 높다.
따라서 이 펀드는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필요로 하는 은퇴를 앞둔 약 700만명에 달하는 베이비붐 세대, 또는 보수적으로 이자수익을 수령하기 원하는 투자자라면 눈여겨볼 만한 상품이다.
아시아 엑스-제팬 채권형펀드는 매월 20일(분배기준일)을 기준으로 펀드 자산 내에 편입한 채권의 이자수익을 감안하여 월 분배율을 결정, 분배기준일로부터 제5 영업일에 분배금액을 지급한다.
조철희 유진자산운용 전무는 “평균자산이 3억원 이상 그리고 총자산이 무려 2220조에 육박하는 이들 베이비붐세대는 기대수명 증가, 인플레이션, 저금리로 은퇴 후 노후생활에 필요한 자금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적극적으로 투자대안 상품을 모색하고 있다”며 “은퇴자금을 신중히 운용하길 원하는 대다수 베이비붐 세대의 니즈를 기반으로 기획된 펀드상품으로, 은행 예금보다 수익성이 높고 일반 펀드보다는 안정적인 투자대안 상품으로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폰 주식거래도 빠르게
유진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갤럭시S2 LTE 등 최신폰을 무료로 지급하는 ‘스마트 원 투 이벤트(Smart One Two Event)’를 12월31일까지 진행한다.
거래 금액에 상관없이 월 1회 이상 주식을 거래하면 갤럭시S2 LTE(SKT) 최신 단말기 할부금 전액은 물론, 갤럭시S2의 경우 신청 후 최초 단 1회만 거래해도 단말기 할부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수수료 6개월 무료 이벤트에도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최신 폰인 LTE폰을 지원하는데다 거래 금액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었던 기존 이벤트보다 조건을 완화해 한번만 거래해도 스마트폰을 받을 수 있으므로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은행제휴계좌 신규 및 휴면 고객인 경우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관련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www.eugenefn.com)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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