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으로 15일 류현진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 출전했다.
선발투수로 출전한 류현진은 7이닝 동안 3피안타 1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투구수는 총 108개였으며 LA다저스가 세인트루이스에 2대0으로 앞서고 있어 승리투수요건을 갖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먹고 식중독 걸렸다' 식당 리뷰 하나 올렸다가 5000만원 물어낸다"
가짜뉴스법에 걸리면 최대 10억?…기존 가짜뉴스 방치는 논란
논란되기 전 삭제…'가짜뉴스법' 보신주의 우려되는 플랫폼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