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북을 로봇 위에 올려놓고 퓨처북팩을 꽂은 후 전자펜으로 글과 그림을 누르면 자연스럽게 한글, 영어, 수학, 과학 등을 배울 수 있다. 리틀퓨처북은 3~4세 어린 아이들을 대상을 한 퓨처북과 유사한 방식의 유아교육완구로 ‘리틀퓨처북 코코몽펜’, ‘리틀퓨처북 구름빵펜’, ‘리틀퓨처북 뽀로로펜’ 3종으로 구성됐다. 리틀퓨처북은 2012년에 이어 3년째 유아교육완구에서 일등을 놓치지 않고 있는 히트 아이템이다.
토이트론의 퓨처북시스템은 ▲다양한 음향효과와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담긴 ‘이야기 극장’ ▲엄마가 읽어주는 것처럼 편안한 어조로 또박또박 읽어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는 ‘동화 읽어주기’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낱말을 하나하나 읽어줘 저절로 글자를 익히게 하는 ‘낱말듣기’ ▲ABC와 기초 영어를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는 ‘ABC 놀이’ ▲각 장면마다 재미있는 동요가 나와 어린이들이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듣기와 노래 따라 하기’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각 장면의 교육효과를 최대한 높여 주는 ‘게임하기’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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