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카페 코나퀸즈(cafe KONA QUEENS)’가 3호점을 종로구 관철동에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종로점은 청계천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200㎡ 규모에 1, 2층 총 60여 개 좌석이 마련돼 있다. 특히 하와이 커피 농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이면서도 아늑한 공간 연출로 휴식과 만남의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개점을 기념해 코나퀸즈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삼일 간 블랜딩 아메리카노(5000원)를 60% 할인해 2000원에 제공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오는 26~28일 삼일간 음료 1잔 주문 시 탁상용 커피나무를, 오는 28~30일까지 음료 2잔 주문 시 아이스텀블러를 증정한다.
한편, 카페 코나퀸즈는 '프롬 팜 투 카페(From Farm to Cafe)'라는 슬로건 아래 하와이 코나(Kona) 지역에 대규모 자체 커피 농장을 두고 코나 원두를 직접 재배해 당일 로스팅한 신선한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
하와이안 코나, 청계천에서도 즐긴다
카페 코나퀸즈, 종로구 관철동에 3호점 오픈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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