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추위를 견디는 법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다. 배우 황정음이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정신건강의학과 레지던트이자 영재 오리진 역을 맡으며, 배우 지성과 KBS2TV 드라마 ‘비밀’ 이후 또 다시 호흡을 맞춘다.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녀는 지난 1월 7일 방송된 ‘킬미 힐미’의 첫 방송부터 잇템을 착용하고 나와 시청자들을 주목시켰다. 이날 황정음은 카키 컬러에 오렌지 컬러의 후디가 포인트된 다운 점퍼를 착용해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과시했으며, 특히 다운점퍼의 후디에 가미된 퍼 트리밍이 안방극장에 따스한 감성을 전했다.
▶스타일링TIP : 남녀 공용 잇템 ‘다운 점퍼’
이번 F/W 시즌에는 다운 점퍼가 가장 핫했다. 추위가 지속되고 있는 2015년에도 다운 점퍼를 활용해 패셔너블하면서도 편안한 감각을 펼쳐보자. 다운 점퍼의 이너로는 티셔츠와 데님 팬츠로 편안한 캐주얼룩을 연출하거나, 원피스와 로우 부츠로 히피 감성이 나타나는 페미닌룩을 추천한다.
한편, ‘킬미 힐미’는 다중 인격 장애를 소재로한,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 레지던트 1년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사진=MBC ‘킬미 힐미’, 비앤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