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상큼한 레몬 컬러의 미니백으로 봄을 알려왔다. 지난 4일 오전 윤아가 일본 출국차 김포공항을 찾아 남심을 저격하는 ‘심쿵’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윤아는 윤아는 봄 기운이 느껴지는 파스텔톤의플라워가 프린트 된 재킷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상큼한 레몬 컬러가 매력적인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줘 봄내음이 물씬 풍겨나는 걸리시룩을 완성했다.
윤아가 선보인 레몬 컬러 미니백은 천연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과 모로칸 문양 디테일, 체인 숄더끈이 화려하면서도 에스닉한 뉴욕의 감성을 보여줬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014년 7월 발매한 일본 첫 베스트 앨범 ‘THE BEST’로 ‘베스트 3 앨범(아시아 부문)’에 선정된 동시에 ‘THE BEST’에 수록된 발라드 신곡 ‘Indestructible’으로 ‘올해의 노래 by 다운로드(아시아 부문)’에도 올라 2관왕을 기록했다.
<사진=오야니(orYAN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