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배우 이정재가 영화 '암살' 프리허그 공약을 실천한다.
이정재는 지난 7월 7일 청계광장에서 진해오딘 '암살의 밤' 레드카펫 쇼케이스 현장에서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815 관객 돌파 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이정재 프리허그 공약 행사는 7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선착순 100명에게 프리허그 공약을 실천해 관객들을 보다 가까이 소통하는 자리를 갖는다.
한편 이정재는 영화 '암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을 연기했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영화로 8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흥행중이다.
<사진=케이퍼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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