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 상승에도 PBR 0.44배(은행평균 0.53배)에 불과.
◆현대산업= 최근 거듭된 주가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
- 주택경기는 시장 우려와 달리 양호한 흐름 지속중.
◆풍산= 올해 달러인덱스의 하향 안정화 속 비철금속 가격 상승 예상. 중국과 미국 등의 인프라 투자 기대감 전기동 가격에 긍정적.
- 미국향 방산 수출 둔화 우려를 타 지역(중동 등)의 수주 확대로 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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