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N 판매시장에서 독보적 1위를 점유하는 신금융투자가 선보이는 이번 상품은 ‘신한 인버스 2X WTI 원유 선물 ETN(H)’, ‘신한 인버스 2X 다우존스지수 선물 ETN(H)’ 두 종목이다.
신한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은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WTI원유 선물의 일간 수익률의 -2배수를 추적하는 상품이다. 기존에 상장된 신한 인버스 WTI원유 선물 ETN은 일간 수익률의 2배로 움직이며 향후 유가하락을 전망하는 투자자에게 유용한 투자수단이다.
신한 인버스 2X 다우존스지수 선물 ETN은 미국 시카고선물거래소(CBOT)에서 거래되는 다우지수 선물 일간 수익률의 -2배수를 추적하는 인버스 레버리지 상품이다. 미국 다우지수의 하락을 전망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윤채성 신한금융투자 에쿼티파생부 팀장은 “지금까지 국내시장에는 유가와 다우지수 하락 시 수익이 발생하는 인버스 레버리지 상품이 없어 투자자의 문의와 요구가 많았다”며 “신한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출시로 기존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과 함께 유가 상승, 하락 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한 라인업을 갖추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한금융투자는 고객들의 다양한 투자 눈높이에 맞춰 유용한 투자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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