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0.8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밤사이 미국 경제지표 호조가 이어진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매파적 성향의 인사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달러화는 상승세가 지속됐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뉴욕증시 상승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에도 달러화 강세가 이어진 만큼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이후 소폭 상승 마감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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