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걸스데이 민아와 AOA 지민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아는 SBS 드라마 ‘미녀공심이’에서 호흡을 맞춘 남궁민과의 친분을 말하면서 “신기하게 앨범을 준비하며 남궁민 오빠와 광고에서 만나게 됐다. 노래를 들려줬는데 ‘날씨에 맞는 것 같다’고 칭찬해줬다.”고 말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민아의 눈웃음을 칭찬하며 '가식이라는 오해를 받은 적은 없느냐'고 물었다.
민아는 "있었다. 저는 웃는 건데 부자연스러워보였나보다. 가식 떨지 말아라, 꼬리치지 말아라 등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민아는 "있었다. 저는 웃는 건데 부자연스러워보였나보다. 가식 떨지 말아라, 꼬리치지 말아라 등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민아는 "저는 빵, 특히 소보루 빵을 너무 좋아한다"며 "'썸씽' 활동 때 43kg까지 뺐는데 이후 요요로 10kg가 쪘다. 저는 관리를 안 하면 살이 찌는 체질이다. 지금은 돌아온 상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아는 지난 3일 디지털 싱글 'Other way' 앨범을 발매해 자작곡 '11°'으로 가창력을 뽐냈다.
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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