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분기 광주지역 신설법인 증가율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고, 전남은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17년 3분기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광주 신설법인은 931개로 전분기 926개에 비해 0.5% 증가했고, 전년동기(785개)에 비해서도 18.6% 증가했다.
광주 신설법인 증가율은 서울(1.9%)을 비롯한 인천(8.8%), 부산(8.3%), 대구(-2.0%), 울산(-6.6%), 대전(-11.9%) 등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다. 또 세종(31.8%), 전남(24.1%), 강원(23.2%)에 이어 전국에서 네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남지역 신설법인은 835개로 전분기 735개, 전년동기 673개에 비해 각각 13.6%,24.1% 증가했다. 전남 신설법인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은 세종(31.8%)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업계 관계자는 지역 경기가 호조세로 전환되고 창업 열기가 이어지면서 신설법인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14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17년 3분기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광주 신설법인은 931개로 전분기 926개에 비해 0.5% 증가했고, 전년동기(785개)에 비해서도 18.6% 증가했다.
광주 신설법인 증가율은 서울(1.9%)을 비롯한 인천(8.8%), 부산(8.3%), 대구(-2.0%), 울산(-6.6%), 대전(-11.9%) 등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다. 또 세종(31.8%), 전남(24.1%), 강원(23.2%)에 이어 전국에서 네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남지역 신설법인은 835개로 전분기 735개, 전년동기 673개에 비해 각각 13.6%,24.1% 증가했다. 전남 신설법인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은 세종(31.8%)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업계 관계자는 지역 경기가 호조세로 전환되고 창업 열기가 이어지면서 신설법인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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