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의 보조 요리사 배우 정유미가 화보를 통해 청순미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화보에서 정유미는 화이트 팬츠 셔츠의 스타일링에 와인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해 도도하고 시크한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드레스와 블랙 토트백을 통해 차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정유미는 지난해 말 '윤식당2' 스페인 촬영을 마쳤다. 최근에는 영화 '더 테이블'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코미디 영화 '염력'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윤식당2'는 해외에서 작은 한식당을 차리고 가게 운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방송된 '윤식당'의 인기에 힘입어 두 번째 시즌으로 제작됐다. 오는 1월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빈폴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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