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트럭코리아가 중부 내륙의 교통 요충지 충북 청주시 서원구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청원 서비스센터를 2월1일 오픈한다.
청원 서비스센터는 경부 고속도로, 당진 영덕 고속도로, 중부 고속도로, 호남 고속도로가 모두 만나는 교통의 요충지에 자리잡아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다. 또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다임러 트럭 코리아 부품 물류 센터(PDC)와도 가까워 신속한 부품공급이 가능, 정비 운휴 후 운행 복귀시간을 단축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곳은 지상 2층, 총 면적 3204㎡로 총 4개 최첨단 워크베이와 판금, 도장전용 워크베이를 갖췄다. 판금, 도장작업이 가능한 전용 워크베이가 별도 설치됐다. 영업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시다. 고객 대기실과 전용 식당, 샤워장이 마련됐다.
오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상용차 전문 정비사와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가 배치돼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CSM는 서비스센터에 입고해 정비를 마칠 때까지 운행 동선 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정비로 인한 고객의 운휴 시간을 최소화하고 고객의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면서 “대전, 충청 등 중부 지역 고객들에게 총 운송 효율(TTE) 극대화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청원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서비스센터를 방문객 선착순 100명에게 사은품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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