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출신인 배우 이태성은 "허벅지가 66㎝였다. 배우 안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90㎏가 넘었는데 20㎏를 뺐다"고 밝혔다.
이어 "운동을 그만둔지 얼마 안되서 몸에 근육이 많았다. 오디션 보면 뚱뚱하다, 살 빼고 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그때보다 지금 20㎏ 감량했다. 온갖 다이어트 다 해봤다. 전문가다. 살을 뺄 때 먼저 속을 비운다. 약을 먹어 공복으로 만들고, 위가 준 상태에서 식이요법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태성은 "남자들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운동을 시작하고, 여자들은 굶는다. 그런데 반대로 해야한다. 남자들은 내장부터 찌고, 여자들은 피하지방이 많아서 운동으로 빼야한다. 많이 뺄 때는 2주에 10㎏를 뺀 적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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