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크린야구 브랜드 ‘다함께야구왕’은 KBO 홍보대사인 ‘국민타자’ 이승엽을 모델로 한 TV CF를 2월 5일 선보였다.. 

다함께야구왕은 ㈜스크린야구왕(대표이사 이석식)에서 2016년 7월 런칭한 브랜드로 경기도 성남시 야탑 직영매장을 필두로 자체 개발 및 생산하는 피칭머신과 카메라센서 등을 통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1월 기준, 90개 매장(계약 기준)을 운영중인 스크린야구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 다함께야구왕 ‘이승엽 CF’ 이미지 (제공=다함께야구왕)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승엽 선수를 모델로 한 이번 CF는 지난해 12월 성남 직영매장 등에서 촬영 되었으며, 이승엽 선수의 전 소속팀의 유니폼 변천사 속에 국내 통산 홈런수와 함께 시작되어 ‘나는 은퇴하지 않았다’라는 의미 심장한 카피와 함께 다함께야구왕으로 리그를 바꾸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