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대구은행은 중소기업·소상공인·개인고객 중 추가 대출이 어려운 경우 저축은행 대출상품을 소개하게 된다. 또한 저축은행은 대구은행 고객에게 적합한 대출상품을 출시할 방침이다.
이날 중앙회는 대구 북구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우리은행과 Sh수협은행에 이어 세 번째 제1금융권과 연계대출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중앙회 측은 “서민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금융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공감대 형성에 따라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