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m 방수 기능을 비롯해 역회전 방지 베젤, 잠금식 용두 등 다이버 시계의 필수 요소를 모두 갖췄으며, 하드 코팅된 올 블랙 케이스는 심해의 어두움을, 야광 인덱스와 핸즈는 야간 다이빙 시 사용되는 조명을 연상시키는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줘 어두운 곳에서도 시간을 확인하기 용이하다.
이번 한정판 블랙 시리즈는 솔라 모델(SNE493J)과 오토매틱 모델(SRPC49J)로 총 2종이다. ‘SNE493J’는 국내에 200개, ‘SRPC49J’는 100개 한정으로 수입됐으며, 구매 시 전용 박스가 제공된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이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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