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열리는 KBS 2TV ‘뮤직뱅크’의 12번째 월드투어인 ‘뮤직뱅크 인 칠레’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뮤직뱅크’가 칠레 월드투어 무대를 앞두고 샤이니 태민, B.A.P, VIXX, 트와이스, 워너원 등 국내외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요계 스타 군단들의 총출동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카리스마로 무대를 지배하는 샤이니의 태민은 물론 칼군무가 압권인 B.A.P와 VIXX, 트와이스, 워너원 등이 출동한다.
다만 앞서 출연 예정이었던 씨엔블루는 정용화의 군입대로 인해 최종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
또한 배우 박보검이 지난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에 이어 단독 MC를 맡아 관심을 고조시킨다. 더욱이 ‘뮤직뱅크 인 칠레’의 출연진은 현지 팬들을 위한 특급 팬서비스와 알찬 스페셜 스테이지로 역조공을 펼친다고 해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다.
한편 '뮤직뱅크' 월드투어는 KBS WORLD를 통해 전세계 117개국으로 방송되는 문화 교류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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