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 어류양식장 경영체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경영체 10곳 중 4곳은 생산금액 1억원 미만으로 영세했다.
16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7년 어류양식동향조사결과'에 따르면 시도별 경영체는 전남이 598개(36.2%)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남525개(31.8%),제주 287개(17.4%),충남(7.8%) 순이다.
전남지역 생산금액 규모별 경영체 수는 ▲1000만원 미만 173개, ▲1000~5000만원 46개, ▲5000만~1억원 31개,▲1억~5억원 163개, ▲5억~10억원 79개, ▲10~20억원 68개, ▲20억원 이상 38개로 집계됐다. 1억원 미만 경영체 수가 250개로 전체의 41%를 차지했다.
전남지역 어류양식장 종사자수는 1742명(32.3%)으로 제주 1772명(32.8%) 다음었으나 가족 종사자는 50.7%로 가장 많았다.
전남지역 생산금액 규모별 경영체 수는 ▲1000만원 미만 173개, ▲1000~5000만원 46개, ▲5000만~1억원 31개,▲1억~5억원 163개, ▲5억~10억원 79개, ▲10~20억원 68개, ▲20억원 이상 38개로 집계됐다. 1억원 미만 경영체 수가 250개로 전체의 41%를 차지했다.
전남지역 어류양식장 종사자수는 1742명(32.3%)으로 제주 1772명(32.8%) 다음었으나 가족 종사자는 50.7%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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