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 매체는 문가비가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모델 윌리 몽프레와 수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주 서울패션위크2018에서 디자이너 박윤희 '그리디어스' 패션쇼에 함께 서기도 했다고 전했다.
반면 문가비는 27일 스타뉴스에 윌리 몽프레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문가비는 "원래 외국인 친구가 많다"며 "(윌리 몽프레와는) 친구다. 너무 개인적인 질문은 '노코멘트'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뭐가 진짜지?", "어렵다", "미래에서 온 사람", "응원합니다 문가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가비는 지난 2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토크몬'에 출연해 이국적인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토크몬' 출연 이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했다. 이에 문가비는 "자고 일어났더니 하루아침에 난리가 나 있더라"며 "얼떨떨하면서도 너무 신이 난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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