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팝틴’은 일본 10대에게 지지를 얻고 있는 대표 패션지라고 한다. 여자친구의 막내로서 신선하고 밝은 느낌을 갖고 있는 엄지와 팝틴의 경쾌한 분위기가 부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둔 여자친구는 사전 홍보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도쿄 토요스PIT에서 열린 ‘키즈나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이들은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등을 불러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여자친구는 오는 5월 23일 일본에서 베스트 음반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