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새로운 엘리트의 탄생>이 이에 대한 답을 찾아나선다.
저자들은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에 이어 가까운 미래를 이끌어나갈 사람들을 ‘뉴칼라(New-Collar)’로 명명한다. 다섯 명 저자들이 치열하게 의논한 끝에 뉴칼라를 이루는 다섯 가지 조건을 제시하며, 이 조건에 해당하는 한국 뉴칼라 8인을 선정했다.
이렇게 뽑힌 금융 플랫폼 ‘토스(TOSS)’를 내놓은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부터 미미박스, 쿠팡 등에 투자한 알토스벤처스의 박희은 수석연구원, 셀레브 이상훈 대표 등 완전히 다른 경력과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8인의 이야기를 통해 동시대에 살고 있는 모든 이들이 함께 공유하고 고민해야 하는 시사점을 던진다.
한편 미래엔과 유료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퍼블리(PUBLY)가 협업해 런칭한 출판 브랜드 ‘북 바이 퍼블리’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도서다. 2017년 퍼블리가 진행한 펀딩에서 예약판매 매출 1000만원 이상을 달성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올해 1분기(1월~3월) 기준 가장 많은 퍼블리 멤버십 이용자가 애용한 콘텐츠로 꼽히기도 했다.
▲임미진 외 지음 / 북 바이 퍼블리 펴냄 /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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