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A씨는 이승광에게 돈을 빌려준 뒤 받지 못해 4일 마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2016년 이승광에게 돈을 빌려준 뒤 받지 못한 데다 연락마저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광은 1996년 구피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지난해에는 MBN '함께하는 자연육아, 한지붕 네 가족'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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