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중인 장예인 아나운서의 언니는 지난 2013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한 장예원 아나운서다. 장예원은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내 동생 예인’이라는 글과 함께 동생 장예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볼을 맞댄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크고 둥근 눈매, 웃을 때 살짝 올라가는 볼모양, 턱선, 하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 등이 붕어빵처럼 닮았다.
장예인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MBC스포츠플러스의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여신'으로 불리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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