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이유, 송혜교, 한선화의 미니 백 스타일링과 김연아, 전지현의 토트백 연출법, 려원과 고준희의 숄더백 활용법 등을 전격 비교 분석한다.
녹화에서 스타일리스트 배선영은 “김연아씨는 민폐 하객룩이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는데, 이어 “너무 예쁘셔서 민폐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리는 “김연아씨는 아무 가방을 들어도 예쁠 것 같다”고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임을 인정하기도 했다.
또한 배선영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한 투웨이(Two-way)백이 유행”이라며 커리어우먼을 위한 TPO 가방 스타일링 팁을 전수한다.
TPO에 따른 가방 연출법의 모든 것을 담은 ‘패완얼-패션의 완성, 얼만데?’ 13회는 4월26일 목요일 오후 9시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