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대표곡인 '픽 미'(PICK ME)'를 공동 작곡한 DJ 겸 작곡가 맥시마이트(본명 신민철)가 마약 투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 관계자는 14일 "DJ 맥시마이트가 대마초를 수차례 흡입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불구속 기소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지난달 일반인 여성 A씨의 대마초 흡연 혐의를 조사하던 중 '맥시마이트와 함께 피웠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맥시마이트를 긴급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경찰조사에서 맥시마이트는 "두 차례 이상 흡입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경찰은 맥시마이트를 기소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넘겼다.
경찰은 지난달 일반인 여성 A씨의 대마초 흡연 혐의를 조사하던 중 '맥시마이트와 함께 피웠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맥시마이트를 긴급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경찰조사에서 맥시마이트는 "두 차례 이상 흡입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경찰은 맥시마이트를 기소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넘겼다.
한편 맥시마이트는 지난 2016년 방송된 '프로듀스 101'의 대표 곡인 '픽 미'를 작곡하며 인지도를 높였고, 최근까지 DJ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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