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비후보는 "지방분권 시대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공동체 미디어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지만 심각한 운영난으로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마을공동체 미디어 현황을 진단했다.
그러면서 마을공동체미디어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공동체라디오방송국 운영에 필요한 장비 그리고 콘텐츠 유통 등 마을미디어를 지원하고, 의회 및 주요 행정회의를 마을공동체미디어로 생중계하거나 등 시청자 제작, 참여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마을공동체미디어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으로 "공동체라디오방송국 운영에 필요한 장비 그리고 콘텐츠 유통 등 마을미디어를 지원하고, 의회 및 주요 행정회의를 마을공동체미디어로 생중계하거나 등 시청자 제작, 참여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는 "지역 역사와 문화를 담아내고, 지역 밀착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 언론 종합지원대책이 필요하다"며 "지역신문지원 조례 제정, 지역 방송사 프로그램 제작 지원을 위한 예산 편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동네 과학센터 설치, 메이커 스페이스 조성, 국립광주과학관 셔틀버스 운행을 통해 시민과학문화를 활성화 시키고, 과학기술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지역별 R&D 포괄보조금 도입, 재정 규모의 점진적 확대를 중앙정부에 요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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