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가 중국 상하이 국제자전거박람회에 참가했다.
알톤스포츠는 지난 6~9일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박람회에 2층 구조의 전시관을 통해 20여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전시 제품은 전기자전거 브랜드 이-알톤의 니모FD, 이노젠, 스페이드 라이트,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자의 탈레스와 로드바이크 볼란트 등이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특히 접이식 전기자전거 니모FD는 세련되고 콤팩트한 디자인과 경량성, 기능성, 가성비 등을 갖춰 중국과 유럽, 북미 지역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상하이 국제자전거박람회는 유로바이크(독일)·인터바이크(미국)와 함께 세계 3대 바이크쇼로 꼽힌다.
올해는 중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20여개국 유명 자전거기업과 스마트 모빌리티 업체들이 참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