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탑노트 대표는”쇼핑에 있어 우리에게 주어진 초이스는 방대하지만 정작 소비자들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많이 부족한 현실”이라며 향후에는 “정기적인 팝업스토어와 SNS를 통해 지속가능한 패션이란 컨셉 뿐만 아니라 글로벌 하게 화두가 되고있는 패션 트렌드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삭은 디자이너 아가타 코작이 2014년 영국에서 런칭한 패션브랜드이며 페미닌하고 독립적이며, 내면과 외면이 모두 아름다운 여성을 위한 브랜드이다.
온라인 편집샵 모어댄워즈, 트렁크쇼요나루키와 탑노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SS18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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