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나라가 20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힌 남자친구 김도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나라는 30일 여성 잡지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연인 김도훈을 언급했다. 오나라는 김도훈과 20대 초반부터 20년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오나라와 김도훈은 뮤지컬 '명성황후'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도훈은 배우 출신 연기 강사로, YG케이플러스 아카데미에서 소속 배우들의 연기를 지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tvN '나의 아저씨'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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