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아리얼(Ariul)이 2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아리얼
6월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2018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은 코트라(KOTRA), 한국무역협회 등이 공동 주관하며 소비재와 e커머스의 경향을 읽고 전 세계 유통기업을 만날 수 있는 소비재 수출 축제다.
이번 행사에 전시된 아리얼의 제품은 ‘세븐데이즈 마스크’ 외에도 ‘무드 메이커 마스크’, ‘세븐데이즈 비타민 미스트’,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클렌징 폼’ 등이다.

아리얼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2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해외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면서 “향후 세계인을 고려한 제품 개발과 국내 브랜드의 위상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해외 진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리얼의 모든 제품은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 백화점과 드럭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자사몰과 유명 드럭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