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부속품과 액세서리류는 일반적인 악기 제조사에서는 생산하지 않아 소비자들은 전문 브랜드 또는 고가의 수제품을 개별로 구해 사용해 왔다. 최대 음악 시장인 미국의 경우 지난해 악기 전체 액세서리 매출 규모가 6억900만 달러에 이를 정도로 크지만 국내는 악기관련 수입, 판매 업자들이 소량으로 취급하는 실정이다.
지난달 국내 연주자와 유통업체들을 대상으로 비공개로 진행된 론칭 쇼케이스에 실버스테인 웍스 본사의 대표이사가 방한하여 제품 프레젠테이션과 사업 브리핑, 교육 등을 HDC영창과 함께 진행했다.
HDC영창 영업본부장 김홍진 상무는 “이번 악기 부속류 시장 진출로 고객들의 편의와 혜택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HDC영창 전국 백화점 매장과 대리점, 직영 팩토리스토어에서 악기와 음향기기, 액세서리까지 편리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버스테인 제품 관련 정보는 HDC영창 관악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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