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지역본부는 지난 20일 평소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중인 광주시 동구 무등육아원 원생 17명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초청해 스카이박스에서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 야구경기를 관람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아차 광주지역본부는 올해로 4년째 프로야구 정규 시즌을 맞이해 문화·여가생활을 영위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초청해 야구경기 관람행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