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일
신일은 지난 26일 현대홈쇼핑에서 하루만에 ‘2018년형 서큘레이터’ 1만대 판매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액으로는 약 11억원에 달한다.
신일의 ‘2018년형 서큘레이터’는 최대 15미터 이상 도달하는 고속바람이 실내공기를 순환시켜 에어컨과 함께 사용 시 우수한 냉방 효과를 선사하며, 장마철 습기제거도 도움을 준다. 이는 판매실적의 주요한 요인으로 꼽힌다.

이번 신제품은 일반형과 스탠드형 2종으로 출시됐다. 올해 첫 선을 보인 스탠드형 제품은 바람의 높낮이를 쉽게 조절할 수 있고, 선풍기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상하좌우 자동회전으로 3D 입체바람을 선사, 보다 원활하게 공기를 순환한다. 바람의 세기는 4단계로 유아풍, 터포풍 기능까지 더해 총 6가지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본체 가드링에 탈부착이 가능한 자석형 리모컨은 분실의 위험이 적고,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실내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게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