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호 다이아티비(DIA TV) 팀장은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선두적 역할을 하는 키자니아에서 크리에이터들이 소통하는 좋은 취지의 행사를 진행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커지는 미디어 시대에 1인 창작자와 기업을 연계하는 마케팅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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