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방인에 출연한 선예(오른쪽)./사진=JTBC 캡처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출신 선예가 새로운 소속사를 찾아 계약을 논의 중이다.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스타뉴스에 "선예와 전속계약을 놓고 서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활동 계획 등에 대해서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향후 행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선예가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체결하게 되면 선예가 오랜만에 국내 팬들에게 활동을 재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원더걸스 탈퇴 이후 3년 만이다.


한편 선예는 2013년 제임스 박과 결혼해 캐나다에서 거주했다. 이후 2015년 원더걸스에서 공식탈퇴하고 육아에 전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