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추석(9월24일)을 앞두고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전남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위해 150억원 규모(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 300억원)의 특별운전자금을 시중은행, 지방은행,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농협은행 및 수협은행 등 지역내 금융기관을 통해 지원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출 취급기간은 8월27일~9월21일이며, 업체당 지원한도는 3억원(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 6억원 이내)이다.
단, 부동산업, 주점업, 무도장, 미용업 등은 제외된다.
이번 특별운전자금은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에 저리(2018년 8월 현재 0.75%)의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며, 실제 대출금리는 해당 금융기관이 자체 결정한다.
대출 취급기간은 8월27일~9월21일이며, 업체당 지원한도는 3억원(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 6억원 이내)이다.
단, 부동산업, 주점업, 무도장, 미용업 등은 제외된다.
이번 특별운전자금은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에 저리(2018년 8월 현재 0.75%)의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며, 실제 대출금리는 해당 금융기관이 자체 결정한다.
한국은행은 이번 특별운전자금 지원으로 추석을 맞아 자금수요가 늘어나는 광주전남지역 소재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 및 금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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