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전자
LG전자는 31일(현지시간)부터 다음달 5일까지 유럽 최대 전자 전시회 'IFA 2018'이 열리는 '메세 베를린' 입구에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를 알리는 깃발 광고를 대거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LG 시그니처’는 ▲기술 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초프리미엄 가전이다.
LG전자는 올해 IFA 전시회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을 주제로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비롯해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 다양한 혁신 제품과 인공지능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