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MC 안정환이 “지금 만나는 분은 낚시 좋아하세요?”라고 질문하자 마이크로닷은 “어복은 좀 있어요”라고 수줍게 대답했다.
이어 마이크로닷은 “방송 나와서 실력을 보여줬었어요”라며 이어 “뭐를 잡았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항상 같이 있는 것처럼”이라고 말하며 “왜 이야기가 이렇게 가는지 모르겠다”라면서 부끄러워 했다.
행복한 표정을 숨기지 못한 마이크로닷은 “항상 같이 있는 것 같다”라며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전해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뽐내 좌중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마이크로닷은 12세 연상인 홍수현과 지난달 1일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채널A ‘도시어부’를 통해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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